[강서7기_여성복 융합기술] 모델리스트(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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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소 작성일26-02-13 23:57 조회3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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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일: 2026.02.13
작성자: 류소현
12번의 수업 중 2/3를 지나며 후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매 제도를 위해 필요한 치수를 정리하고,
소매산을 구하는 방법과 소매산과 소매통의 관계, 너치를 넣는 방법 등을 익혔습니다.
한 장 소매를 완성한 뒤에는 소매산과 소매부리 치수를 달리해 조별로 종이 가봉을 진행했습니다.
소매산의 높이에 따라 뚝 떨어지는 느낌부터 위로 들리는 느낌까지
실루엣이 달라지는 모습이 눈에 확연히 보였습니다.
평면상의 수치 변화가 실제 형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두 장 소매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두 장 소매를 사용하는 이유와 한 장 소매를 절개해 두 장 소매로 변형하는 방법,
큰소매에 노바시가 필요한 이유까지 배웠습니다.
제도까지는 마무리하지 못한 채 수업이 끝나 아쉬움과 함께 궁금증이 남은 상태로 연휴를 맞게 되었습니다.
소매에 이세 분량을 표시하다 보니,
몇 년 전 자켓을 제작하며 이세 부분 봉제에 애를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아무리 예쁘게 박으려 해도 매끄럽게 정리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소매와 이세에 대해 다시 이해하게 되면서
자켓을 한 번 더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류소현
12번의 수업 중 2/3를 지나며 후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매 제도를 위해 필요한 치수를 정리하고,
소매산을 구하는 방법과 소매산과 소매통의 관계, 너치를 넣는 방법 등을 익혔습니다.
한 장 소매를 완성한 뒤에는 소매산과 소매부리 치수를 달리해 조별로 종이 가봉을 진행했습니다.
소매산의 높이에 따라 뚝 떨어지는 느낌부터 위로 들리는 느낌까지
실루엣이 달라지는 모습이 눈에 확연히 보였습니다.
평면상의 수치 변화가 실제 형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두 장 소매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두 장 소매를 사용하는 이유와 한 장 소매를 절개해 두 장 소매로 변형하는 방법,
큰소매에 노바시가 필요한 이유까지 배웠습니다.
제도까지는 마무리하지 못한 채 수업이 끝나 아쉬움과 함께 궁금증이 남은 상태로 연휴를 맞게 되었습니다.
소매에 이세 분량을 표시하다 보니,
몇 년 전 자켓을 제작하며 이세 부분 봉제에 애를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아무리 예쁘게 박으려 해도 매끄럽게 정리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았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소매와 이세에 대해 다시 이해하게 되면서
자켓을 한 번 더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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