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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패션디자인 7기] 251230 7차시, 패션디자인 3차시 홍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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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서진 작성일26-01-16 04:45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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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패션디자인 7기] 251226 7차시, 패션디자인 3차시 홍서진

스커트 옷 분해, 도식화와 작업지시서
-펜을 가져올 것
도식화를 응용하여 그려보자, 스커트는 여유가 있으므로, 상상을 하거나 디자인을 찾아 그려볼 수 있겠다.

안감이 있으므로, 뒤집어 보는 것도 필요하다.
겉감과 안감이 합복 혹은 후라시로 따로 되어있을 수 있다. 이건 표기를 해야한다.
실루프로 안감과 겉감을 연결시킨 것들이 대다수

사이즈는 일정하더라도, 몸의 사이즈에 따라 올라가고 내려가고가 다르다. 이때 오비의 일자형과 휜 오비를 생각해볼 수 있다.
디자이너는 얼마나 내려갈지 우선 디자인을 정해 잡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스커트는 일정부분 올려입고 싶으면 올려입을 수 있다, 바지는 밑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르다.
작은 옷을 입으면 자꾸 가느다란 쪽으로 올라가는 경향이 있고, 큰 옷을 입으면 벗겨지는 경향이 있다. (지루함을 생각해볼 수도 있겠다.)

안감의 색깔과 디자인 장치, 등등에 대한 배치를 "왜" 고민을 어떻게 했었는지 생각해보고 찾아볼 수 있으므로, 고민하며 보는 것이 좋다.

입히며 양쪽의 옆선과 앞이나 뒤가 들렸는지 아닌지를 확인해주자
결 역시 확인 가능하다, 오비와 부분마다 결을 다르게 설정해줄 수 있다. 바이어스와 식서, 식서반대방향(푸서)

바지지퍼는 봉제 후에도 이빨이 보이지만, 치마지퍼는 보통 콘솔지퍼로 봉제 후 이빨이 안 보이는 8~9인치 지퍼, 원피스는 24인치 정도를 쓴다.
망 콘솔지퍼를 쓰기도 한다.

테이퍼와 슬라이더 지퍼 머리 모양,  색깔도 맞춘다고 볼 수 있다.
밑단을 들어 안감이 보이는 모습도 같이 볼 필요가 있으므로 그것도 사진을 찍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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