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7기_여성복 융합기술] YUKA CA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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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소 작성일26-01-15 23:54 조회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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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7기_여성복 융합기술] YUKA CAD(3)
수업일: 2026.01.15
작성자: 류소현
단축키 위주로 배우는 단계를 넘어, 스커트 패턴을 직접 그려보았습니다.
지난 시간에 단축키를 굉장히 많이 배워서 이 정도면 캐드에서 사용하는 단축키를 거의 다 익히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수업이 시작되자 또 새로운 단축키들이 쏟아지는 것을 보며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보통의 프로그램들은 ctrl, alt, shift와 영문 조합의 단축키를 사용하는데,
어떤 말의 줄임말인지도 알 수 없는 단축키들을 외우려니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프로그램 중 단축키가 가장 많은 툴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이보다 더 많은 단축키를 가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또 원하는 선을 그리기 위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단축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면서,
응용을 위해서는 단축키를 서둘러 외우고 손에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텍스트 하나를 입력하는 과정에서도 여러 단축키가 사용되고, 각각의 기능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에서 캐드 기능의 무궁무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커트 패턴을 완성한 뒤에는 시접 주는 방법을 배우고, DXF 파일로 저장해 CLO에서도 열어보았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주어진 파일을 불러와 CLO에서 작업하는 과정만 해봤는데, 직접 DXF 파일로 내보내고 다시 불러와 보니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캐드로 패턴을 그려보니 모델리스트와 CLO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들과 점점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모델리스트 수업에서 그려본 패턴을 캐드로 다시 그려보고 이를 CLO로 구현하는 연습도 해봐야겠습니다.
수업일: 2026.01.15
작성자: 류소현
단축키 위주로 배우는 단계를 넘어, 스커트 패턴을 직접 그려보았습니다.
지난 시간에 단축키를 굉장히 많이 배워서 이 정도면 캐드에서 사용하는 단축키를 거의 다 익히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수업이 시작되자 또 새로운 단축키들이 쏟아지는 것을 보며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보통의 프로그램들은 ctrl, alt, shift와 영문 조합의 단축키를 사용하는데,
어떤 말의 줄임말인지도 알 수 없는 단축키들을 외우려니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프로그램 중 단축키가 가장 많은 툴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이보다 더 많은 단축키를 가진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또 원하는 선을 그리기 위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단축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우면서,
응용을 위해서는 단축키를 서둘러 외우고 손에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텍스트 하나를 입력하는 과정에서도 여러 단축키가 사용되고, 각각의 기능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에서 캐드 기능의 무궁무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커트 패턴을 완성한 뒤에는 시접 주는 방법을 배우고, DXF 파일로 저장해 CLO에서도 열어보았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주어진 파일을 불러와 CLO에서 작업하는 과정만 해봤는데, 직접 DXF 파일로 내보내고 다시 불러와 보니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캐드로 패턴을 그려보니 모델리스트와 CLO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들과 점점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모델리스트 수업에서 그려본 패턴을 캐드로 다시 그려보고 이를 CLO로 구현하는 연습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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