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3기] AI기반 디지털 패션디자인 양성과정 -5일차.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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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won 작성일26-01-13 09:37 조회1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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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른-!
어제 완성하지 못한 팬츠 마무리와 길원형과 소매를 해보았답니다
원래 시접과 너치를 그리는게 이렇게 복잡했나,, 되짚어보면서,,, 복잡하지 않은게 아날로그의 장점이겠구나도 되짚어보면서,,
(짧은 후기를 먼저 읊어보자면
팬츠를 먼저하니 길원형은 너무 개꿀이였다는 것,.,!)
바지를 끝내고 상의 원형 들어갔는데,
원래 패턴도 바지보다 상의가 쉬운거라 캐드에서도 바지 먼저하고 상의를 하니까
그나마 조작법이 조그음 쉬웠던 거 같았어요,, 그래두 아직 단축키를 외우려면 한참 멀었지만용,,
또한 곡자를 쓰지 않고 암홀을 그리는(?) 건 새롭고 어려웠지만
제가 추구하는 암홀 곡선을 잘 그린 거 같아 뿌듯했습니다:3
어제 완성하지 못한 팬츠 마무리와 길원형과 소매를 해보았답니다
원래 시접과 너치를 그리는게 이렇게 복잡했나,, 되짚어보면서,,, 복잡하지 않은게 아날로그의 장점이겠구나도 되짚어보면서,,
(짧은 후기를 먼저 읊어보자면
팬츠를 먼저하니 길원형은 너무 개꿀이였다는 것,.,!)
바지를 끝내고 상의 원형 들어갔는데,
원래 패턴도 바지보다 상의가 쉬운거라 캐드에서도 바지 먼저하고 상의를 하니까
그나마 조작법이 조그음 쉬웠던 거 같았어요,, 그래두 아직 단축키를 외우려면 한참 멀었지만용,,
또한 곡자를 쓰지 않고 암홀을 그리는(?) 건 새롭고 어려웠지만
제가 추구하는 암홀 곡선을 잘 그린 거 같아 뿌듯했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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