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여성복 융합기술 7기] 모델리스트 4회차_강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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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겨울 작성일26-01-10 16:43 조회1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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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지 패턴으로 진입했어요.
사실 상의 먼저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수업을 들을수록 바지부터 진행해서 다행이였습니다..
치마 패턴에서 변형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알아야할 치수도, 제작 방법도 치마와 완전히 달랐어요. 처음 긋는 선부터 무려 5개^^; 나눠주신 표를 보며 겨우 따라갈 수 있었는데 연습을 많이 시켜주셨지만 표 없이 바지 패턴을 뜬다면 정말 막막할 것 같아요 코팅해서 평생 들고다니고 싶습니다.. 중간에 줄을 잘못그어 큰 위기가 있었지만 팀원과의 협동심으로 수업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
오늘은 와이드 바지까지만 나가고 정장 바지는 다음주에 한다는데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실무에서 실장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정장을 3D상에서 만들라고 지시해.. 고생한 기억이 있어요 수트핏이 왜 안나냐며 쿠사리 먹었었는데 ㅜㅜ 제가 답답했던 부분을 긁어주는 수업이 될것같아 벌써 두근거립니다.
사실 상의 먼저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수업을 들을수록 바지부터 진행해서 다행이였습니다..
치마 패턴에서 변형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알아야할 치수도, 제작 방법도 치마와 완전히 달랐어요. 처음 긋는 선부터 무려 5개^^; 나눠주신 표를 보며 겨우 따라갈 수 있었는데 연습을 많이 시켜주셨지만 표 없이 바지 패턴을 뜬다면 정말 막막할 것 같아요 코팅해서 평생 들고다니고 싶습니다.. 중간에 줄을 잘못그어 큰 위기가 있었지만 팀원과의 협동심으로 수업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
오늘은 와이드 바지까지만 나가고 정장 바지는 다음주에 한다는데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실무에서 실장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정장을 3D상에서 만들라고 지시해.. 고생한 기억이 있어요 수트핏이 왜 안나냐며 쿠사리 먹었었는데 ㅜㅜ 제가 답답했던 부분을 긁어주는 수업이 될것같아 벌써 두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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