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패션디자인 7기] 디지털 패션디자인 4_바지 분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루나 작성일26-01-09 16:17 조회12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오늘은 바지를 분해하며 구조를 파악하고
바지 도식화를 그리는 법을 배웠다.
손이 빠르신 분들은 바지도 사샤삭 분해해서 디테일까지 도식화에 그리셨던데
손이 느린 나는 바지를 완전히 뜯지도 못했다.
남자 정장 바지인데 땀받이, 구두까임 등 신기한 디테일이 많았다.
내가 혼자 뜯어보는 것 보다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면 정말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체감되었다. ㅠㅠ
다 하지 못한 것들은 숙제인데 너무 꼼꼼한 옷을 가지고 오면 공부하기는 좋지만 시간이 엄청 걸리는 것 같다.
오오.. 숙제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지! 아자! 힘내자!
바지 도식화를 그리는 법을 배웠다.
손이 빠르신 분들은 바지도 사샤삭 분해해서 디테일까지 도식화에 그리셨던데
손이 느린 나는 바지를 완전히 뜯지도 못했다.
남자 정장 바지인데 땀받이, 구두까임 등 신기한 디테일이 많았다.
내가 혼자 뜯어보는 것 보다 선생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면 정말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체감되었다. ㅠㅠ
다 하지 못한 것들은 숙제인데 너무 꼼꼼한 옷을 가지고 오면 공부하기는 좋지만 시간이 엄청 걸리는 것 같다.
오오.. 숙제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지! 아자! 힘내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