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패션디자인 3기 ] 모델리스트 과정 CAD 6일차 후기_최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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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냉동블루베리 작성일26-01-09 04:29 조회11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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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차 수업은 5일차에 작업한 상의 원형 패턴에 시접을 입히는 작업과 상의 기본 원형을 기반으로 블라우스 패턴을 제도하는법을 배웠습니다.
NU로 시접을 작업하고 정통 봉제 방식을 구현하기 위해 CAS(시접 각변경) 기능을 활용하여 어깨끝점, 옆목점, 옆선, 소매 옆선 등 봉제가 시작되는 부위를 직각 처리하며 밑단은 시접이 꺾어들어가는 부분에 반전을 줘서 시접을 접었을때 원단이 모자라거나 뛰어나오지 않게 몸판의 형태에 완벽하게 겹쳐지도록 하는 개념을 배웠습니다.
또한, 골 패턴은 반드시 펼쳐서 시접을 작성해야 한다는 것과, 시접 폭을 0cm로 조정하는 CPM 기능을 통해 시접이 없는 ‘데끼 패턴’도 배웠습니다.
상의 기본 원형을 기반으로 다트분량을 암홀부터 밑단까지 이어지는 절개선 안으로 숨겨 슬림하게 핏을 잡아주는 프린세스 라인 블라우스 패턴을 제도하였습니다. .
특히 타이트한 실루엣을 살리기 위해 뒤중심과 옆선을 몸판 쪽으로 이동시키고, 프린세스 라인의 밸런스를 도식화에 맞춰 조정하였습니다.
여성의 가슴 입체 분량 때문에 앞판이 들리는것을 막기 위해 1cm 여유분량을 주어 밑단 수평을 맞추기위해 MVRT와 RC를 활용해 곡선을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블라우스 소매는 여성스럽고 입체적인 곡선이 강조되는 퍼프 소매로 LDQ로 소매산을 4등분하여 BTEN을 활용해 소매산에 벌려주어 셔링 분량을 주고, SS를 통해 암홀 라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GAZ를 이용해 이세 분량을 표시하고 M- 로 몸판 길이를 재고 정확히 남는 만큼만 AJS와 ANA로 셔링 너치를 찍어주고 마무리 히였습니다.
NU로 시접을 작업하고 정통 봉제 방식을 구현하기 위해 CAS(시접 각변경) 기능을 활용하여 어깨끝점, 옆목점, 옆선, 소매 옆선 등 봉제가 시작되는 부위를 직각 처리하며 밑단은 시접이 꺾어들어가는 부분에 반전을 줘서 시접을 접었을때 원단이 모자라거나 뛰어나오지 않게 몸판의 형태에 완벽하게 겹쳐지도록 하는 개념을 배웠습니다.
또한, 골 패턴은 반드시 펼쳐서 시접을 작성해야 한다는 것과, 시접 폭을 0cm로 조정하는 CPM 기능을 통해 시접이 없는 ‘데끼 패턴’도 배웠습니다.
상의 기본 원형을 기반으로 다트분량을 암홀부터 밑단까지 이어지는 절개선 안으로 숨겨 슬림하게 핏을 잡아주는 프린세스 라인 블라우스 패턴을 제도하였습니다. .
특히 타이트한 실루엣을 살리기 위해 뒤중심과 옆선을 몸판 쪽으로 이동시키고, 프린세스 라인의 밸런스를 도식화에 맞춰 조정하였습니다.
여성의 가슴 입체 분량 때문에 앞판이 들리는것을 막기 위해 1cm 여유분량을 주어 밑단 수평을 맞추기위해 MVRT와 RC를 활용해 곡선을 매끄럽게 다듬었습니다.
블라우스 소매는 여성스럽고 입체적인 곡선이 강조되는 퍼프 소매로 LDQ로 소매산을 4등분하여 BTEN을 활용해 소매산에 벌려주어 셔링 분량을 주고, SS를 통해 암홀 라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GAZ를 이용해 이세 분량을 표시하고 M- 로 몸판 길이를 재고 정확히 남는 만큼만 AJS와 ANA로 셔링 너치를 찍어주고 마무리 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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