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패션디자인 3기 ] 모델리스트 과정 CAD 5일차 후기_최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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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냉동블루베리 작성일26-01-09 03:35 조회1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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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바지원형을 마무리하고 상의 원형과 소매 패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바지패턴을 마무리 하면서 실제 생산에 필요한 다양한 부속 패턴들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오비, 무까데(주머니 입구 안감), 밑까시, 주머니 안감,뎅고 ,마이다데 그리고 시접없는 데끼 패턴까지
알고있던 용어들도 한번 더 개념을 정리하니 왜 이 위치에 이부속이 이 크기로 들어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디자인 사진만 봐도 내부 부속과 시접처리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모든 디자인의 뼈대가 되는 상의 기본 원형을 제도 하는법을 배웠습니다.
인체의 입체감을 위한 B.P 점 설정과 다트의 원리를 배우고
강사님께서 전수해주신 이상적인 곡선 비율점을 토대로 매끄러운 암홀 곡선의 라인을 그리고
몸판 암홀에 맞춰 소매패턴도 같이 제도 하였습니다.
상의와 소매패턴을 연결하는 AJS 기능키도 배웠는데 두선의 길이를 자동으로 찾아주기 때문에 클릭 순서가 매우 중요한데
몸판을 밑에서 위로 쟀다면 소매도 반드시 같은 방향이 되도록 클릭 지점을 맞춰야합니다.
처음에는 어떤 선을 먼저 클릭해야하는지 헷갈렸지만 기준이 되는 몸판을 먼저 찍고 따라가는 소매 부분을 나중에 라는 원리를 이해하니
너치가 딱 생기는 그 순간의 쾌감이 느껴졌습니다.
너치를 찍고 남는 분량이 이세가 되는데 어깨의 입체적인 근육과 움직임을 고려하여 몸판 암홀보다 소매 암홀 길이를 더 길게 제도하는 이유와
이세의 개념을 실제 봉제 사진을 보면서 배우니 이해가 더 빠르고 흥미로웠습니다.
바지패턴을 마무리 하면서 실제 생산에 필요한 다양한 부속 패턴들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오비, 무까데(주머니 입구 안감), 밑까시, 주머니 안감,뎅고 ,마이다데 그리고 시접없는 데끼 패턴까지
알고있던 용어들도 한번 더 개념을 정리하니 왜 이 위치에 이부속이 이 크기로 들어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는 디자인 사진만 봐도 내부 부속과 시접처리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모든 디자인의 뼈대가 되는 상의 기본 원형을 제도 하는법을 배웠습니다.
인체의 입체감을 위한 B.P 점 설정과 다트의 원리를 배우고
강사님께서 전수해주신 이상적인 곡선 비율점을 토대로 매끄러운 암홀 곡선의 라인을 그리고
몸판 암홀에 맞춰 소매패턴도 같이 제도 하였습니다.
상의와 소매패턴을 연결하는 AJS 기능키도 배웠는데 두선의 길이를 자동으로 찾아주기 때문에 클릭 순서가 매우 중요한데
몸판을 밑에서 위로 쟀다면 소매도 반드시 같은 방향이 되도록 클릭 지점을 맞춰야합니다.
처음에는 어떤 선을 먼저 클릭해야하는지 헷갈렸지만 기준이 되는 몸판을 먼저 찍고 따라가는 소매 부분을 나중에 라는 원리를 이해하니
너치가 딱 생기는 그 순간의 쾌감이 느껴졌습니다.
너치를 찍고 남는 분량이 이세가 되는데 어깨의 입체적인 근육과 움직임을 고려하여 몸판 암홀보다 소매 암홀 길이를 더 길게 제도하는 이유와
이세의 개념을 실제 봉제 사진을 보면서 배우니 이해가 더 빠르고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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