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패션디자인 3기 ] 모델리스트 과정 CAD 7일차 후기_김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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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은 작성일26-01-06 00:36 조회1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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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리스트 과정 CAD 7일차 수강후기입니다.
오늘은 블라우스 패턴의 부속 패턴인 커프스, 칼라, 칼라밴드를 제도하고 시접 작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패턴 추가 기능과 관련된 단축키들을 배우며, 본격적인 그레이딩과 마카 작업에 들어가기 전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익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어느 정도 다 배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계속해서 새로운 단축키와 기능들이 나와 쉽지만은 않다고 느꼈습니다. 패턴 제도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고, 캐드에서는 그레이딩과 마카 작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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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밴드 , 칼라 제도 시 주의사항
*전체 둘레의 1/2쪽만 제도
*칼라 크기의 경우 디자이너가 알려준다.
*앞목둘레 잴 때 단작 부분은 재면 안된다.
*칼라밴드의 앞목점의 높이는 정해진 수치가 아니다. 많이 올라갈수록 칼라가 눕힌 납작한 칼라가 만들어진다.
*칼라를 제도할 때도 소매와 같이 옆네크 기준으로 앞 뒤 선을 잘라줘야 한다.
*칼라밴드를 굴릴 때 stu를 쓰는 것 보다 str을 써서 굴리는 것이 더 편하다. (보조선을 만들고 str로 굴린 후 앞중심 막으려고 lq로 직각선 만들기 )
*칼라가 0.2cm 더 안으로 들어가서 제도 되는 이유는 앞중심까지 칼라를 그리면 단추를 덮고 목앞점 부분이 두꺼워져서 목앞이 받쳐지게 된다. (시접이 많이 겹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입을 때 매우 불편하다.)
*칼라밴드의 단작 부분의 각을 굴릴 때 너무 동그랗게 하면 칼라 안착이 잘 안되기 때문에 sa로 둥근각을 낮게 낮춰준다.
*단추와 단추구멍을 표시 한 후 cct를 이용해서 중간 곡선을 만든 후 단추구멍의 각도의 보조선을 만든다. 이때 dr을 이용해서 단추와 단추구멍을 회전시켜 보조선에 맞춰준다.
*단추를 입력할 때 단추 크기가 어떤지 작지를 보면서 파악해야한다.
*골을 펴주고 뒤중심선 기준 앞,뒤를 한선으로 만들어주는게 더 제도하기 편하다.
*칼라밴드의 옆 네크라인 표시 라인은 ag1 일반너치로 너치화 시킬 수 있다.
*칼라밴드와 칼라의 너치는 굳이 안넣어도 된다.
*칼라밴드에 칼라를 어디서부터 부착을 해야하는지 너치는 표시를 해야한다. (0.2cm 더 안쪽으로 들어간 부분 너치)
*패턴상으로 볼 때 우아와 시다의 길이는 같지만 옷을 보면 우아쪽이 더 길어 보이는 현상이 생긴다. 이러한 현상을 생각해서 시다의 칼라 길이를 0.3cm 정도 더 키워서 제도할 수 있다.(이때 어디가 시다고 우다인지 표시를 해야한다.)
*시다 우아 구분법은 여성복의 경우 우아는 오른쪽이고 남성복의 경우 우아는 왼쪽이다. (우아는 단추구멍이 있는 부분)
*단작의 종류 1. 절개 단작 2.몸판과 골선으로 펴진 단작 3.히든단작
*패턴상 우아 부분의 단작은 절개 단작, 시다 부분의 단작은 골선으로 펴진 단작을 한다.
블라우스 패턴 제도 마무리 단계
1 평행결선을 그린다. (사이바 부분 평행결선은 허리선 기준으로 직각 결선을 그린다. 칼라와 칼라밴드는 뒤중심 기준으로 직각 결선을 그린다.)
2. 봉제 되는 곳의 길이 차이를 m-로 본다. (옆선,사이바,목둘레)
3. 사이즈 체크를 한다.
*측정 해야되는 부분
1. 기장 (칼라를 포함하지 않는 뒤 중심 길이)
2. 어깨너비 (뒤어깨끝에서 뒤중심까지의 길이)
3. 가슴둘레 (m-로 앞판 앞사이바 뒤사이바 뒤판의 가슴선을 두 번씩 클릭)
4. 허리둘레 (가슴둘레와 마찬가지)
5. 밑단둘레 (밑단의 곡선을 재는 것이 아니라 mvrt로 사이바와 몸판을 붙여놓고 옆선 끝점에서 수평선을 그리고 두 번 클릭)
6. 목둘레 (목깊이/목너비)
* 우아가 있는 상의는 목둘레를 측정하지만 일반 상의는 목깊이와 목너비를 측정한다.
7. 소매장 (소매중심선, 커프스 합친 길이)
8. 소매통
9. 소매부리 (커프스 폭)
제도 할 때 주로 쓰는 단축키
bt : 단추
cct : 중간 곡선 만들기
ag1 : 일반 너치
ag2 : 봉제 너치
m- : 길이 합
b2 : 분할 패턴
mvrt : 이동 회전
paz : 평행 결선
qaz : 직각 결선
블라우스 시접 작성
*기본 시접은 1.3cm이지만 블라우스의 경우 얇은 소재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 시접도 작게 설정한다. 1cm로 설정한다.
*밑단은 0.5cm 말아박으니까 시접량을 0.5*2를 한 1cm 시접을 준다.
*결국 사방의 시접이 모두 같으므로 nh라는 등폭시접 단축키를 쓴다.
*nh를 하는 경우에는 각변경 설정창이 뜨지 않아서 cas 단축키를 써서 각변경을 해줘야 한다.
*직각 부분 = 옆선, 사이바, 옆목점, 어깨끝점
*반전 부분 = 밑단, 우아쪽 단작 접하는 부분
*시다의 단작을 완성선 기준으로 한번 더 꺾으면 반전처리를 해야하지만 안꺾고 오버로크 처리를 해줄 경우 연장상태로 둬도 된다.
*우아쪽 각 처리를 단작만 반전해주던가 단작과 몸판 모두 직각을 해주던가 해야된댜.
*나나인치 = 일자 단추구멍 (일반적인 셔츠 단추구멍) QQ = ⚬-(한쪽이 동그란 단추구멍 바지 단추구멍으로 쓰임)
*심지용으로 데끼패턴이 필요하다. (심지 들어가는 부분은 칼라와 칼라밴드, 단작, 커프스이다. )
*블라우스는 원단이 얇기 때문에 단추를 달기 위해 심지를 넣어 형태를 살짝 단단하게 해주지만 데님은 심지를 넣지 않는다.
*시접의 폭을 0cm로 설정한 것과 시접을 지우고 외곽선을 보라로 바꾼 것의 차이는 플로터가 칼질 하는 순서와 시간에 있다. (폭을 바꾼 것은 외곽선을 다 그리고 칼질, 시접을 지우고 보라로 바꾼 것은 바로 외곽선 칼질한다. 그래서 후자가 더 빠르게 칼질 된다.)
시접 작성 할 때 주로 쓰는 단축키
nh : 등폭시접 (사방의 시접의 폭이 같게)
cas : 각변경
arw :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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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추가 기능
1. 패턴 메뉴
khda : 외주름
bhda : 맞주름
phda : 핀턱
*주름이 있는 패턴의 경우 접은 패턴과 펼친 패턴 두 개 모두 있어야 한다.
*사선이 위쪽으로 가있는 부분이 주름의 겉부분이다.
*최대 주름의 개수는 10개
bten : 양측 절개
지정 분할 – 분할 절개선이 2개 이상일 경우 ( 분할 분리, 등분 분활 보다 더 큰 의미이기 때문에 더더더 많이 사용함 )
bse : 편측절개
bsb : 양측절개
bx : 부속 분리 (패턴에서 추출)
b2 : 2점 방향 분할 분리 (패턴을 나눔)
2. 체크
ac: 각 확인
ta : 다트 접고 곡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기
3. 회전
dr : 임의회전
*정말정말 많이 쓰인다!!!!
4. 그룹
sg : 영역 안에 잡힌 패턴이 그룹이 되어 동일한 색상으로 설정됨
dmg : 그룹으로 설정한 패턴의 요소 중 하나만 선택해도 임의 이동 가능
*마카할 때 쓰이는 단축키
aaz : 영역정보설정 (자동으로 패턴의 영역을 잡아줌)
asd : 영역 삭제
cpur : 보라색선 만들기 (단축키를 입력하고 z를 입력하면 외곽선만 보라색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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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딩*
그레이딩 주의 사항
*그레이딩 전 size 단축키를 입력해 사이즈창을 바꿔준다.
*패턴안의 사이즈 글씨는 & <- 이 특수기호로 무조건 해야된다. (자동으로 다른 사이즈로 바뀜)
*절개선 기준으로 글자의 위치가 중요하다.
*패턴 옮길 때 절개선도 무조건 포함해서 옮겨줘야 한다.
그레이딩 단축키
gl : 절개선 입력
*빨간색 – 기준 직각선 (x축으로만 이동)
파란색 – 기준 수평선 (y축으로만 이동)
노란색 – 사선 직각선 (직각 방향으로 이동)
이 세 개의 선은 서로서로 영향을 주는 절개선들이다.
초록색 – 영역 (입력한 수치에 따라 이동, 위 세 개 선의 영향 받지 않음)
gi : 절개량 설정
gr : 전개 개시
그레이딩 순서 : gl -> gi -> gr
gre :절개량 수정
*절개량을 수정 하고 반드시 gr로 전개 개시를 해줘야 한다.
*전개 개시를 다시 해줘야 하는 경우는
1. 절개량을 수정 했을 때
2. 절개선 위치를 변경할 때
3. 패턴의 선을 변경했을 때
gxy : x편차, y편차량 확인 및 수정
pa : 점 추가
gld : 절개선 안 점 지우기
plp : F5로 영역 잡고 편차의 총량 확인
gcp : F5로 영역 잡고 편차의 총량 확인
gca : 영역 잡고 편차의 총량 확인
x : 절개량 분산시키기
gsv : 절개량 합산시키기
gep : 비율 곡선
*패턴을 그레이딩 하고 곡선 수정할 때 비율 곡선을 많이 사용한다.
오늘은 블라우스 패턴의 부속 패턴인 커프스, 칼라, 칼라밴드를 제도하고 시접 작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패턴 추가 기능과 관련된 단축키들을 배우며, 본격적인 그레이딩과 마카 작업에 들어가기 전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익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며 어느 정도 다 배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계속해서 새로운 단축키와 기능들이 나와 쉽지만은 않다고 느꼈습니다. 패턴 제도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고, 캐드에서는 그레이딩과 마카 작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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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밴드 , 칼라 제도 시 주의사항
*전체 둘레의 1/2쪽만 제도
*칼라 크기의 경우 디자이너가 알려준다.
*앞목둘레 잴 때 단작 부분은 재면 안된다.
*칼라밴드의 앞목점의 높이는 정해진 수치가 아니다. 많이 올라갈수록 칼라가 눕힌 납작한 칼라가 만들어진다.
*칼라를 제도할 때도 소매와 같이 옆네크 기준으로 앞 뒤 선을 잘라줘야 한다.
*칼라밴드를 굴릴 때 stu를 쓰는 것 보다 str을 써서 굴리는 것이 더 편하다. (보조선을 만들고 str로 굴린 후 앞중심 막으려고 lq로 직각선 만들기 )
*칼라가 0.2cm 더 안으로 들어가서 제도 되는 이유는 앞중심까지 칼라를 그리면 단추를 덮고 목앞점 부분이 두꺼워져서 목앞이 받쳐지게 된다. (시접이 많이 겹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입을 때 매우 불편하다.)
*칼라밴드의 단작 부분의 각을 굴릴 때 너무 동그랗게 하면 칼라 안착이 잘 안되기 때문에 sa로 둥근각을 낮게 낮춰준다.
*단추와 단추구멍을 표시 한 후 cct를 이용해서 중간 곡선을 만든 후 단추구멍의 각도의 보조선을 만든다. 이때 dr을 이용해서 단추와 단추구멍을 회전시켜 보조선에 맞춰준다.
*단추를 입력할 때 단추 크기가 어떤지 작지를 보면서 파악해야한다.
*골을 펴주고 뒤중심선 기준 앞,뒤를 한선으로 만들어주는게 더 제도하기 편하다.
*칼라밴드의 옆 네크라인 표시 라인은 ag1 일반너치로 너치화 시킬 수 있다.
*칼라밴드와 칼라의 너치는 굳이 안넣어도 된다.
*칼라밴드에 칼라를 어디서부터 부착을 해야하는지 너치는 표시를 해야한다. (0.2cm 더 안쪽으로 들어간 부분 너치)
*패턴상으로 볼 때 우아와 시다의 길이는 같지만 옷을 보면 우아쪽이 더 길어 보이는 현상이 생긴다. 이러한 현상을 생각해서 시다의 칼라 길이를 0.3cm 정도 더 키워서 제도할 수 있다.(이때 어디가 시다고 우다인지 표시를 해야한다.)
*시다 우아 구분법은 여성복의 경우 우아는 오른쪽이고 남성복의 경우 우아는 왼쪽이다. (우아는 단추구멍이 있는 부분)
*단작의 종류 1. 절개 단작 2.몸판과 골선으로 펴진 단작 3.히든단작
*패턴상 우아 부분의 단작은 절개 단작, 시다 부분의 단작은 골선으로 펴진 단작을 한다.
블라우스 패턴 제도 마무리 단계
1 평행결선을 그린다. (사이바 부분 평행결선은 허리선 기준으로 직각 결선을 그린다. 칼라와 칼라밴드는 뒤중심 기준으로 직각 결선을 그린다.)
2. 봉제 되는 곳의 길이 차이를 m-로 본다. (옆선,사이바,목둘레)
3. 사이즈 체크를 한다.
*측정 해야되는 부분
1. 기장 (칼라를 포함하지 않는 뒤 중심 길이)
2. 어깨너비 (뒤어깨끝에서 뒤중심까지의 길이)
3. 가슴둘레 (m-로 앞판 앞사이바 뒤사이바 뒤판의 가슴선을 두 번씩 클릭)
4. 허리둘레 (가슴둘레와 마찬가지)
5. 밑단둘레 (밑단의 곡선을 재는 것이 아니라 mvrt로 사이바와 몸판을 붙여놓고 옆선 끝점에서 수평선을 그리고 두 번 클릭)
6. 목둘레 (목깊이/목너비)
* 우아가 있는 상의는 목둘레를 측정하지만 일반 상의는 목깊이와 목너비를 측정한다.
7. 소매장 (소매중심선, 커프스 합친 길이)
8. 소매통
9. 소매부리 (커프스 폭)
제도 할 때 주로 쓰는 단축키
bt : 단추
cct : 중간 곡선 만들기
ag1 : 일반 너치
ag2 : 봉제 너치
m- : 길이 합
b2 : 분할 패턴
mvrt : 이동 회전
paz : 평행 결선
qaz : 직각 결선
블라우스 시접 작성
*기본 시접은 1.3cm이지만 블라우스의 경우 얇은 소재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아 시접도 작게 설정한다. 1cm로 설정한다.
*밑단은 0.5cm 말아박으니까 시접량을 0.5*2를 한 1cm 시접을 준다.
*결국 사방의 시접이 모두 같으므로 nh라는 등폭시접 단축키를 쓴다.
*nh를 하는 경우에는 각변경 설정창이 뜨지 않아서 cas 단축키를 써서 각변경을 해줘야 한다.
*직각 부분 = 옆선, 사이바, 옆목점, 어깨끝점
*반전 부분 = 밑단, 우아쪽 단작 접하는 부분
*시다의 단작을 완성선 기준으로 한번 더 꺾으면 반전처리를 해야하지만 안꺾고 오버로크 처리를 해줄 경우 연장상태로 둬도 된다.
*우아쪽 각 처리를 단작만 반전해주던가 단작과 몸판 모두 직각을 해주던가 해야된댜.
*나나인치 = 일자 단추구멍 (일반적인 셔츠 단추구멍) QQ = ⚬-(한쪽이 동그란 단추구멍 바지 단추구멍으로 쓰임)
*심지용으로 데끼패턴이 필요하다. (심지 들어가는 부분은 칼라와 칼라밴드, 단작, 커프스이다. )
*블라우스는 원단이 얇기 때문에 단추를 달기 위해 심지를 넣어 형태를 살짝 단단하게 해주지만 데님은 심지를 넣지 않는다.
*시접의 폭을 0cm로 설정한 것과 시접을 지우고 외곽선을 보라로 바꾼 것의 차이는 플로터가 칼질 하는 순서와 시간에 있다. (폭을 바꾼 것은 외곽선을 다 그리고 칼질, 시접을 지우고 보라로 바꾼 것은 바로 외곽선 칼질한다. 그래서 후자가 더 빠르게 칼질 된다.)
시접 작성 할 때 주로 쓰는 단축키
nh : 등폭시접 (사방의 시접의 폭이 같게)
cas : 각변경
arw :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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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추가 기능
1. 패턴 메뉴
khda : 외주름
bhda : 맞주름
phda : 핀턱
*주름이 있는 패턴의 경우 접은 패턴과 펼친 패턴 두 개 모두 있어야 한다.
*사선이 위쪽으로 가있는 부분이 주름의 겉부분이다.
*최대 주름의 개수는 10개
bten : 양측 절개
지정 분할 – 분할 절개선이 2개 이상일 경우 ( 분할 분리, 등분 분활 보다 더 큰 의미이기 때문에 더더더 많이 사용함 )
bse : 편측절개
bsb : 양측절개
bx : 부속 분리 (패턴에서 추출)
b2 : 2점 방향 분할 분리 (패턴을 나눔)
2. 체크
ac: 각 확인
ta : 다트 접고 곡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기
3. 회전
dr : 임의회전
*정말정말 많이 쓰인다!!!!
4. 그룹
sg : 영역 안에 잡힌 패턴이 그룹이 되어 동일한 색상으로 설정됨
dmg : 그룹으로 설정한 패턴의 요소 중 하나만 선택해도 임의 이동 가능
*마카할 때 쓰이는 단축키
aaz : 영역정보설정 (자동으로 패턴의 영역을 잡아줌)
asd : 영역 삭제
cpur : 보라색선 만들기 (단축키를 입력하고 z를 입력하면 외곽선만 보라색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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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딩*
그레이딩 주의 사항
*그레이딩 전 size 단축키를 입력해 사이즈창을 바꿔준다.
*패턴안의 사이즈 글씨는 & <- 이 특수기호로 무조건 해야된다. (자동으로 다른 사이즈로 바뀜)
*절개선 기준으로 글자의 위치가 중요하다.
*패턴 옮길 때 절개선도 무조건 포함해서 옮겨줘야 한다.
그레이딩 단축키
gl : 절개선 입력
*빨간색 – 기준 직각선 (x축으로만 이동)
파란색 – 기준 수평선 (y축으로만 이동)
노란색 – 사선 직각선 (직각 방향으로 이동)
이 세 개의 선은 서로서로 영향을 주는 절개선들이다.
초록색 – 영역 (입력한 수치에 따라 이동, 위 세 개 선의 영향 받지 않음)
gi : 절개량 설정
gr : 전개 개시
그레이딩 순서 : gl -> gi -> gr
gre :절개량 수정
*절개량을 수정 하고 반드시 gr로 전개 개시를 해줘야 한다.
*전개 개시를 다시 해줘야 하는 경우는
1. 절개량을 수정 했을 때
2. 절개선 위치를 변경할 때
3. 패턴의 선을 변경했을 때
gxy : x편차, y편차량 확인 및 수정
pa : 점 추가
gld : 절개선 안 점 지우기
plp : F5로 영역 잡고 편차의 총량 확인
gcp : F5로 영역 잡고 편차의 총량 확인
gca : 영역 잡고 편차의 총량 확인
x : 절개량 분산시키기
gsv : 절개량 합산시키기
gep : 비율 곡선
*패턴을 그레이딩 하고 곡선 수정할 때 비율 곡선을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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