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여성복 융합기술 7기] 3D CLO 1회차_강겨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겨울 작성일26-01-05 17:30 조회8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클로의 첫 수업이자 전체 첫 강의였습니다. 마블러스는 사용 중이지만, 클로는 처음이라 수업 시작 전부터 긴장되었어요.
이 수업을 신청한 가장 큰 이유는 디테일 있는 기초와 실무에 기반한 꿀팁들에 대한 기대, 그리고 협업 때문이었는데 특히, 함께 일하는 팀원 중 클로를 사용하시는 분이 계셔서 작업할 때 더 긴밀하게 맞춰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막상 덜컥 합격하자 무엇보다 먼저 수업 시간에 대한 부담감이 느껴졌어요. 무려 7시간이라 그렇게 오래 앉아있던 적이 언제였나 떠올려보면 대학생 때도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집중력을 유지하며 길게 앉아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당일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싶어서 일찍 등교했는데, 막상 자리는 이름 선착순이라 조금 슬펐습니다. 그래도 선생님 말씀은 잘 들리고 질문도 가장 먼저 할 수 있어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마블러스의 단축키나 작동 방식이 거의 같아서 첫 기초치고는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만 얻어가도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새로 알게 된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기초 없이 독학만 했었던 제가 모르던 빈칸이 채워지는 느낌이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고조되었습니다.
수업 내내 과제가 있을까 봐 마음 한편으로 긴장도 했는데, 과제는 없었네요.^-^
<새로 알게 된 점>
- 도식화 렌더
- 패션 관련 용어
- 노멀맵 생성
- 레이어 클론
- 패턴 모서리 직각 처리
- 내부선 길이 연장
첫 수업은 대체로 무난하게 지나갔습니다. 다음에 다시 앉으면 오늘보다 덜 긴장할 것 같아요.
수업 기록 첨부합니다!
이 수업을 신청한 가장 큰 이유는 디테일 있는 기초와 실무에 기반한 꿀팁들에 대한 기대, 그리고 협업 때문이었는데 특히, 함께 일하는 팀원 중 클로를 사용하시는 분이 계셔서 작업할 때 더 긴밀하게 맞춰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막상 덜컥 합격하자 무엇보다 먼저 수업 시간에 대한 부담감이 느껴졌어요. 무려 7시간이라 그렇게 오래 앉아있던 적이 언제였나 떠올려보면 대학생 때도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집중력을 유지하며 길게 앉아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어요.
당일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싶어서 일찍 등교했는데, 막상 자리는 이름 선착순이라 조금 슬펐습니다. 그래도 선생님 말씀은 잘 들리고 질문도 가장 먼저 할 수 있어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마블러스의 단축키나 작동 방식이 거의 같아서 첫 기초치고는 수월하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만 얻어가도 충분하겠다 싶었는데 새로 알게 된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기초 없이 독학만 했었던 제가 모르던 빈칸이 채워지는 느낌이었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고조되었습니다.
수업 내내 과제가 있을까 봐 마음 한편으로 긴장도 했는데, 과제는 없었네요.^-^
<새로 알게 된 점>
- 도식화 렌더
- 패션 관련 용어
- 노멀맵 생성
- 레이어 클론
- 패턴 모서리 직각 처리
- 내부선 길이 연장
첫 수업은 대체로 무난하게 지나갔습니다. 다음에 다시 앉으면 오늘보다 덜 긴장할 것 같아요.
수업 기록 첨부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