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패션디자인 3기 ] 모델리스트 과정 CAD 4일차 후기_최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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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냉동블루베리 작성일26-01-05 04:18 조회5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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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4일차에 접어들며 스커트에 이어 바지패턴을 배웠습니다
바지는 인체의 움직임이 많은 부위라 곡선 처리가 특히 까다롭고 뒷판 인심선에 이세를 줌으로 움직임을 편안하게 하는 하반신의 굴곡을 패턴으로 구현하는 법과 인체의 굴곡에 맞춰 허리라인을 입체적으로 만드는 다트처리 과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Box로 기본 틀을 잡고, pl(평행선)과 lv(수직선)로 가이드라인을 그린 뒤 l(2점선)과 rc(선 합치기)를 활용해 빠르게 틀을 잡고
바지 옆선이나 밑위 라인을 수정할 때 sr(유사이동)키로 곡선의 모양은 유지하면서 끝점만 이동시켜 엉덩이 둘레를 키우거나 줄이면서 정교한 곡선을 만들고 밑위 곡선은 한번에 나오기 어려워서 직선으로 먼저 가이드를 잡은 후 str로 미세한 라인을 정리하거나 sr 로 밑위곡선을 조정하면서 라인을 잡아갈 수 있습니다.
허리의 다트분량을 벌리거나 닫는 mvrt (이동회전)도 활용하여 허리라인이 꺾이지 않고 매끄럽게 흐르도록 설계 할 수 있었습니다.
m-(길이 합과 차이) 도 배워서 앞·뒤판의 편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제도할 수 있어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마무리 작업으로 ana(봉제 너치) 기능을 통해 실제 봉제 시 꼭 필요한 포인트들을 정확하게 표시하는 법까지 익혔습니다.
전문적인 단축키를 하나씩 손에 익혀가니, 이제는 단순히 기능을 따라 하는 수준을 넘어 패턴의 구조를 더 깊이 고민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매우 보람찬 수업이었습니다!
바지는 인체의 움직임이 많은 부위라 곡선 처리가 특히 까다롭고 뒷판 인심선에 이세를 줌으로 움직임을 편안하게 하는 하반신의 굴곡을 패턴으로 구현하는 법과 인체의 굴곡에 맞춰 허리라인을 입체적으로 만드는 다트처리 과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Box로 기본 틀을 잡고, pl(평행선)과 lv(수직선)로 가이드라인을 그린 뒤 l(2점선)과 rc(선 합치기)를 활용해 빠르게 틀을 잡고
바지 옆선이나 밑위 라인을 수정할 때 sr(유사이동)키로 곡선의 모양은 유지하면서 끝점만 이동시켜 엉덩이 둘레를 키우거나 줄이면서 정교한 곡선을 만들고 밑위 곡선은 한번에 나오기 어려워서 직선으로 먼저 가이드를 잡은 후 str로 미세한 라인을 정리하거나 sr 로 밑위곡선을 조정하면서 라인을 잡아갈 수 있습니다.
허리의 다트분량을 벌리거나 닫는 mvrt (이동회전)도 활용하여 허리라인이 꺾이지 않고 매끄럽게 흐르도록 설계 할 수 있었습니다.
m-(길이 합과 차이) 도 배워서 앞·뒤판의 편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제도할 수 있어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마무리 작업으로 ana(봉제 너치) 기능을 통해 실제 봉제 시 꼭 필요한 포인트들을 정확하게 표시하는 법까지 익혔습니다.
전문적인 단축키를 하나씩 손에 익혀가니, 이제는 단순히 기능을 따라 하는 수준을 넘어 패턴의 구조를 더 깊이 고민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매우 보람찬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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