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패션디자인 7기◀ 모델리스트 6주차(반바지)- 중간평가(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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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루도꾸 작성일26-01-21 23:59 조회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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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월 중순 ,, 모델리스트 패턴 6회차이다.
마침 오늘은 중간평가도 있는 날..
시험이라는 단어는 늘 겁부터 덜컥 집어먹게 되는 요상한 단어다^^;;
처음엔 어렵고 손도 못댈꺼 같았는데 어느덧 교육과정의 절반을 달려 중간 평가를 실시하다니~ 띠로리~~
패턴 선택은 선생님께서 각자 자신 있는거~ 하고 싶은것으로 자유롭게 선택해서 제도할 수있게 해주셨다.
모두들 열심열심~
허리도 숙이고, 고개도 숙이고 이리저리 그레이딩자와 곡자 쓰는 손놀림이 바쁘다ㅋㅋ
패턴완성하여 제출후엔 약간의 휴식시간이 주워졌다~
휴식시간이 끝나고 다시 수업으로 돌아와 오늘 수업내용인 반바지 패턴 그리기..
지난시간 와이드바지보단 오늘의 반바지가 훨씬 수월했다.
그렇지만 각도와 길이 등의 숫자 삼매경~
전체길이의 절반 나누기가 이렇게 어려웠던가? 바로바로 나오질 않네ㅠ 머리가 둔해졌나보다ㅋㅋ
반바지패턴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기에 선생님께서 봉제실에서 광목으로 가봉까지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셨다.
봉제실로 이동~~
광목을 재단하는데 짜투리가 남아서 버리면 아깝기에 반의반을 짤라서 알뜰하게 사용 ㅋㅋ
(사실 무료로 지원해주는데 낭비가 많으면 왠지 지원이 뚝 끊기지 않을까? 하는 일어나지 않은 걱정...)
드르륵 드륵 봉제 박는소리~
선생님께서 학생들의 속도감에 맞게 이끌어 주셔서 못하는 사람 없이 모두들 완성!!
나는 오비에 심지도 박아서 탄탄하게 완성!!
오늘 하루도 무엇에 전념하고 무엇을 배운 귀하게 시간 보낸 뿌듯함♥
마침 오늘은 중간평가도 있는 날..
시험이라는 단어는 늘 겁부터 덜컥 집어먹게 되는 요상한 단어다^^;;
처음엔 어렵고 손도 못댈꺼 같았는데 어느덧 교육과정의 절반을 달려 중간 평가를 실시하다니~ 띠로리~~
패턴 선택은 선생님께서 각자 자신 있는거~ 하고 싶은것으로 자유롭게 선택해서 제도할 수있게 해주셨다.
모두들 열심열심~
허리도 숙이고, 고개도 숙이고 이리저리 그레이딩자와 곡자 쓰는 손놀림이 바쁘다ㅋㅋ
패턴완성하여 제출후엔 약간의 휴식시간이 주워졌다~
휴식시간이 끝나고 다시 수업으로 돌아와 오늘 수업내용인 반바지 패턴 그리기..
지난시간 와이드바지보단 오늘의 반바지가 훨씬 수월했다.
그렇지만 각도와 길이 등의 숫자 삼매경~
전체길이의 절반 나누기가 이렇게 어려웠던가? 바로바로 나오질 않네ㅠ 머리가 둔해졌나보다ㅋㅋ
반바지패턴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기에 선생님께서 봉제실에서 광목으로 가봉까지 할 수 있게 배려해 주셨다.
봉제실로 이동~~
광목을 재단하는데 짜투리가 남아서 버리면 아깝기에 반의반을 짤라서 알뜰하게 사용 ㅋㅋ
(사실 무료로 지원해주는데 낭비가 많으면 왠지 지원이 뚝 끊기지 않을까? 하는 일어나지 않은 걱정...)
드르륵 드륵 봉제 박는소리~
선생님께서 학생들의 속도감에 맞게 이끌어 주셔서 못하는 사람 없이 모두들 완성!!
나는 오비에 심지도 박아서 탄탄하게 완성!!
오늘 하루도 무엇에 전념하고 무엇을 배운 귀하게 시간 보낸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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