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패션디자인 7기--Modelist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제79 작성일26-01-25 14:46 조회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12월17일
방용진 선생님의 모델리스트 첫번때 수업이였어요!
곡자와 그레이딩자는 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아침에 구매를 했어요.
첫수업에서는 H라인, A라인, 항아리 스커트의 패턴을 그려봤어요.
중간에 놓치거나 잘 모를때 선생님께서 돌아다니시며 가르쳐주셨어요.
가끔 선생님의 개그도 재미있었고 커피도 사주셔서
커피를 마시며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패턴을 다 그리면 패턴을 자르고 광목으로 직접 가봉할수있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패턴용 종이와 광목까지 제공해주셔서 센터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예전에 가정용미싱은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공업용미싱은 처음이라 너무 어려웠고
실수도 많이 하다보니 시간내에 마칠 수 없었던게 아쉬웠어요.
오늘 첫수업을 하며 패턴수업은 수작업을 통해 의류를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수업인 것 같아요.
디지털패션디자인 수업에서 옷을 분해하는 과정과도
연결이 되는 것 같아 프로그램 구성이 좋다고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방용진 선생님의 모델리스트 첫번때 수업이였어요!
곡자와 그레이딩자는 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아침에 구매를 했어요.
첫수업에서는 H라인, A라인, 항아리 스커트의 패턴을 그려봤어요.
중간에 놓치거나 잘 모를때 선생님께서 돌아다니시며 가르쳐주셨어요.
가끔 선생님의 개그도 재미있었고 커피도 사주셔서
커피를 마시며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패턴을 다 그리면 패턴을 자르고 광목으로 직접 가봉할수있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패턴용 종이와 광목까지 제공해주셔서 센터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예전에 가정용미싱은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공업용미싱은 처음이라 너무 어려웠고
실수도 많이 하다보니 시간내에 마칠 수 없었던게 아쉬웠어요.
오늘 첫수업을 하며 패턴수업은 수작업을 통해 의류를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수업인 것 같아요.
디지털패션디자인 수업에서 옷을 분해하는 과정과도
연결이 되는 것 같아 프로그램 구성이 좋다고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