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여성복 융합기술 7기] CAD 4차시 - 오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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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민지 작성일26-01-23 01:29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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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지 제도를 해보았습니다.
수 패턴에 이어 CAD에서도 바지 제도는 확실히 스커트에 비해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단순 장식품이 아닌, 몸 판과 봉제 되는 부분들을 고민해보며 부속들을 제도하였습니다.
교재에 실리지 않은 디테일한 부분들과 뎅고, 미까시 등의 부속들도 함께 제도하여 단순 따라하기가 아닌
실제 바지 패턴에 필요한 부분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수업을 복기하며 정리해보니, 교재에 없는 내용은 몇 가지 놓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단축키를 빨리 외우고, 강의에 더 집중할 수 있길 다짐하게 되는 날이였습니다.
수 패턴에 이어 CAD에서도 바지 제도는 확실히 스커트에 비해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단순 장식품이 아닌, 몸 판과 봉제 되는 부분들을 고민해보며 부속들을 제도하였습니다.
교재에 실리지 않은 디테일한 부분들과 뎅고, 미까시 등의 부속들도 함께 제도하여 단순 따라하기가 아닌
실제 바지 패턴에 필요한 부분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수업을 복기하며 정리해보니, 교재에 없는 내용은 몇 가지 놓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단축키를 빨리 외우고, 강의에 더 집중할 수 있길 다짐하게 되는 날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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