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패션디자인 7기◀ 패션디자인 6주차- 자켓도식화(1/20)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루도꾸 작성일26-01-22 01:28 조회2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1.20(화) 디지털 패션 디자인
수업도 벌써 교육과정의 절반인 6주차 ~시간이 휘리릭~~
오늘은 자켓을 분해하고 옷의 구성을 면밀히 관찰하고 도식화 작업지시서를 완성하는 수업이였다.
6주차에 접어드니 옷을 분해하는 속도가 빨라져 수월하게 뜯어볼 수 있었다.
자켓을 뜯어보는게 난생 처음이라 많은 요소들이 세부적으로 결합하고 있었는지 놀랍고 흥미로웠다.
자켓 속의 심지 부분은 선생님께서 테이프 종류 샘플을 가져오셔서 설명해 주시니 훨씬 이해가 빨랐다.
선생님이 테이프의 종류뿐만 아니라 원단 스와치도 가져오셔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학생들이 직접 안감 원단들을 만져볼 수 있게 해주신 덕에 평소 안감에 대한 궁금증도 풀리게 해주셨다.
열마디보다 직접 원단을 만져가며 공부시키신게 킥인듯하다 ㅋㅋ
실무에서 많이쓰는 용어와 자세히 알려주시는 것이 많아 많이 얻어가는 수업임은 확실하다!
혹시나 추후에 과정을 들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꼭 들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귀한시간 좋은 분들과의 만남 행복했당♥
수업도 벌써 교육과정의 절반인 6주차 ~시간이 휘리릭~~
오늘은 자켓을 분해하고 옷의 구성을 면밀히 관찰하고 도식화 작업지시서를 완성하는 수업이였다.
6주차에 접어드니 옷을 분해하는 속도가 빨라져 수월하게 뜯어볼 수 있었다.
자켓을 뜯어보는게 난생 처음이라 많은 요소들이 세부적으로 결합하고 있었는지 놀랍고 흥미로웠다.
자켓 속의 심지 부분은 선생님께서 테이프 종류 샘플을 가져오셔서 설명해 주시니 훨씬 이해가 빨랐다.
선생님이 테이프의 종류뿐만 아니라 원단 스와치도 가져오셔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학생들이 직접 안감 원단들을 만져볼 수 있게 해주신 덕에 평소 안감에 대한 궁금증도 풀리게 해주셨다.
열마디보다 직접 원단을 만져가며 공부시키신게 킥인듯하다 ㅋㅋ
실무에서 많이쓰는 용어와 자세히 알려주시는 것이 많아 많이 얻어가는 수업임은 확실하다!
혹시나 추후에 과정을 들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꼭 들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귀한시간 좋은 분들과의 만남 행복했당♥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