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3기] 패션디자인 과정 2일차_신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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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huu 작성일26-01-01 21:26 조회1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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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 패션디자인 2일차
MAP (생각의 길을 열어주는 도구)
MAP은 한 컬렉션의 방향성을 한눈에 보이도록 시각 자료로 정리한 보드이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도록 설계하면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MAP의 종류
1. 이미지 맵(Image Map)
* ‘무엇을 만들 것인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보드
2. 컬러 맵(Color Map)
* 시즌 팔레트와 색 배치 정리
* 어떤 색을, 얼마나, 어디에 사용할지가 핵심 포인트
3. 컨셉 맵(Concept Map)
* 컬렉션의 논리 구조 정리
* 왜 이 컬렉션을 선택했는지
* 어떤 키워드가 있으며,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
* 내부 설득용 자료(기획안, 제안서)에 적합
4. 트렌드 맵(Trend Map)
*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반영하는 맵
* 외부 근거 제시 및 시즌 매출 상승 포인트를 아이템으로 번역하는 역할
5. 스타일 맵(Style Map)
* 최종 소비자가 바라보는 관점의 맵
* 코디와 착장 단위로 다양한 룩을 설계
이미지 맵 제작 시 중요한 포인트
1. 컬러 선정
* 메인 컬러 / 포인트 컬러
* 팬톤 컬러 사용이 가장 이상적
* 팬톤이 아닐 경우 컬러 넘버를 함께 기재하면 좋음
2. 1차 배경
* 건축물 등 공간 이미지 활용
3. 2차 배경
* 패턴 위주의 이미지
4. 인물 이미지 3명
* 퍼포먼스, 스타일, 분위기 등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
5. 단어 포인트
* 형용사 2개 + 명사 1개 조합
※ 위 구성은 기본적인 방식이며, 유동적으로 변경해도 무방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조화와 어울림이다.
MAP 주제 설정 예시
MAP의 주제는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오늘의 기분
*내가 추구하는 쇼핑 이미지
*다녀온 여행
*개인적인 취향이나 무드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MAP을 만들어볼 수 있다.
+ 1차 이미지맵 만들기 진행
MAP (생각의 길을 열어주는 도구)
MAP은 한 컬렉션의 방향성을 한눈에 보이도록 시각 자료로 정리한 보드이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잘 어울리도록 설계하면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MAP의 종류
1. 이미지 맵(Image Map)
* ‘무엇을 만들 것인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보드
2. 컬러 맵(Color Map)
* 시즌 팔레트와 색 배치 정리
* 어떤 색을, 얼마나, 어디에 사용할지가 핵심 포인트
3. 컨셉 맵(Concept Map)
* 컬렉션의 논리 구조 정리
* 왜 이 컬렉션을 선택했는지
* 어떤 키워드가 있으며,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
* 내부 설득용 자료(기획안, 제안서)에 적합
4. 트렌드 맵(Trend Map)
*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을 반영하는 맵
* 외부 근거 제시 및 시즌 매출 상승 포인트를 아이템으로 번역하는 역할
5. 스타일 맵(Style Map)
* 최종 소비자가 바라보는 관점의 맵
* 코디와 착장 단위로 다양한 룩을 설계
이미지 맵 제작 시 중요한 포인트
1. 컬러 선정
* 메인 컬러 / 포인트 컬러
* 팬톤 컬러 사용이 가장 이상적
* 팬톤이 아닐 경우 컬러 넘버를 함께 기재하면 좋음
2. 1차 배경
* 건축물 등 공간 이미지 활용
3. 2차 배경
* 패턴 위주의 이미지
4. 인물 이미지 3명
* 퍼포먼스, 스타일, 분위기 등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물
5. 단어 포인트
* 형용사 2개 + 명사 1개 조합
※ 위 구성은 기본적인 방식이며, 유동적으로 변경해도 무방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조화와 어울림이다.
MAP 주제 설정 예시
MAP의 주제는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오늘의 기분
*내가 추구하는 쇼핑 이미지
*다녀온 여행
*개인적인 취향이나 무드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MAP을 만들어볼 수 있다.
+ 1차 이미지맵 만들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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