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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패션디자인 7기◀ 패션디자인 4회차-팬츠 도식화(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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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루도꾸 작성일26-01-26 15:03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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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팬츠 도식화 있는 날~
도착해서 선생님과 짝궁, 옆, 앞 학생들과 아이컨택하며 인사로 하루를 시작♥

준비물인 바지를 챙겨왔다.
바지를 뜯기 전 먼저 선생님께서 마네킹에 입혀서 팬츠의 구성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해 주신다~ 
이제 각자 의 바지를 마네킹에 입혀서 앞, 옆, 뒤, 주머니, 부자재 부분까지 최대한
자세하게 사진을 찍는다.
그다음 줄자로 총장, 가슴둘레, 포켓길이, 소매길이, 단추크기 등을 잰다.
송곳 등을 이용해 한올 한올 샥샥 분해를 시작한다.

여기서 팁!!
뜯을 때 편하려고 한번에 북북 쭉~~ 뜯으면 선생님이 “누가 뜯어! 뜯는거 아니야“ 라고
하신다.ㅋㅋㅋ(선샌님이 다른 학생들 가르치시는데도 소리를 다 들으심ㅋㅋ)

열심히 뜯다보면 중간중간 선생님이 오셔서 설명을 해주러 오신다.
아무생각 없이 혼자 뜯는 것 보다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 훨씬 이해가 빠르다.
처음보단 확실히 속도가 빨라졌다. 언제 옷을 분해하고 또 분해한 것을 볼 기회가 있나싶다.
선생님께서도 지금이 아니면 옷을 자세히 볼 기회가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패션쇼를 틀어주셔서 힐끗힐끗 보면서 집중집중~
손 다치지 않게 조심~ 파상풍 주사를 미리 맞으면 좋다고 하셨다.
실제로 종종 다쳐서 병원 가는 학생들도 있다고 하심.
분해 후엔 조각조각 원단을 바닥에 펼쳐놓고 사진을 찍는다.
마지막으로 스케치북에 팬츠도식화를 그린다.
이렇게 다 오늘의 교육을 열심히 따라가면 어느덧 오늘의 수업시간이 끝난다~

초집중해서 그런지 눈알이 빠질 듯 하지만 배우고 싶은 패션을 배운다는게 너무 좋다~♥
주3일 수업이 아쉬울 정도~ㅠ
선생님들 한분 한분이 너무 열정적으로 잘 수업해주셔서 감사하다~
남은기간 동안 더더더 열심히 해서 패션디자인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들은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본다~

오늘하루도 잘한 나 부루도꾸... 맛있는거 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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