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패션디자인 7기--패션디자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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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제79 작성일26-01-22 23:54 조회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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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벌써 4번째 수업이네요!
바지를 분해해보고 작업지시서를 작성했어요.
처음으로 수업시간내에 바지를 다 뜯어서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바지는 생각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사용되었던 부자재 종류도 많았어요.
또한 밑위가 있어서 밑위의 치수를 재는것도 중요한것 같았어요.
이제까지는 연필로만 그렸었는데 준비물로 가지고온 라이너펜을 이용해
더 뚜렷한 선을 그릴수 있었어요.
수업이 더해갈수록 의류를 분석해보고 분해해서 도식화하는 작업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았고 작
업지시서 작성도 점점 늘어가는것을 느꼈어요!
벌써 4번째 수업이네요!
바지를 분해해보고 작업지시서를 작성했어요.
처음으로 수업시간내에 바지를 다 뜯어서 사진까지 찍었습니다.
바지는 생각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
사용되었던 부자재 종류도 많았어요.
또한 밑위가 있어서 밑위의 치수를 재는것도 중요한것 같았어요.
이제까지는 연필로만 그렸었는데 준비물로 가지고온 라이너펜을 이용해
더 뚜렷한 선을 그릴수 있었어요.
수업이 더해갈수록 의류를 분석해보고 분해해서 도식화하는 작업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았고 작
업지시서 작성도 점점 늘어가는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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